밥먹고 간다 그래놓고는..
   글쓴이 : 박명희(220.124.61.52) 조회수 : 1532    작성일 : 2009/05/18
꼭 맛있는 밥 사주고 싶었는데
기회를 그리나 못 만들고
그냥 가버리게 하다니 나 나쁘다요.
어느날 불현듯 날아 가고 싶다.
로마로~~~~~
누군지 모를라..삼류카수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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