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에 다녀갔던 여성 4인조.........
   글쓴이 : 김선영 조회수 : 1364    작성일 : 2012/09/17
보고싶다. 이 글자만 4번째다. 태풍으로 전기가 들락날락....

그래도 나는 오늘 너희가 너무 보고싶으니까 또 쓴다.

산바가 만드는 풍광이 가히 장관이라 할만하다.

비가 오는게 아니고 빗줄기가 기둥처럼 서서 들판을 달리는...

그래도 서방이 단속을 어지간히 하고 출근한 덕에 구경할 여유는 있네. 초중고가 다 휴교라 여자 셋이 집을 지키고 있다.

6개월이 되어가나...? 슬슬 여행이 고파진다. 다시 가고 싶다가 아니라 미리저리 궁리까지 해보는.

무엇보다 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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